블라디미르 쿠즈민과 디나미크(Динамик) - 영혼(душа, 1989)
Нежность жаждущих рук 사랑을 갈망하는 손길의 다정함.. Я прикасаюсь к тебе, мне слышен трепетный стук 나 그대를 어루만져, 그대의 떨리는 박동이 들려 Сердца, в твоей истомленной груди. 지쳐버린 그대 가슴 속의 심장의 두드림을.. Память терзает меня 기억은 날 괴롭히고 И обжигает меня, больней святого огня 나를 불로 태우고 있는데, 성스러운 불보다 더욱 아프게.. Счастье бежит где-то там, позади 행복은 저편 뒤로 어딘가, 달아나버리네.. Невольница желтой земли... 노랑빛 대지의 포로여... Вырвись, из плена, душа! 속박에서 벗어나자꾸나, 영혼아! Вознесись над судьбой, сомненья круша. 운명을 넘어 당당히 서자꾸나, 의심을 깨트리며..! Вырвись, вырвись из плена, душа моя! 벗어나자, 속박에서 벗어나자꾸나.. 나의 영혼아..! Дай мне свободно вздохнуть 내가 자유로이 숨을 쉬게 해다오.. И другими глазами на мир взглянуть.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해다오... Вырвись, вырвись из плена, душа моя! 벗어나자, 속박에서 벗어나자꾸나.. 나의 영혼아..! Душа моя.. 나의 영혼아.. Звуки над головой, 머리 위로 들리는 소리들, Это не ангелов плач, это не демонов вой - 이것은 천사의 통곡도 아니고, 악마의 노호도 아냐.. Это моя умирает любовь. 이건 내 죽어가는 사랑이거늘.. Окна пугают звеня, 창문들은 울리며 공포에 질리고, Стены, молчанье храня, сдвигаясь душат меня. 벽들은 침묵을 지키며, 서서히 날 조여와. Тленно моя выпивается кровь - 내 썩어빠진 피를 쭉 들이키며 - Невольница желтой земли... 노랑빛 대지의 포로여... Вырвись, из плена, душа! 속박에서 벗어나자꾸나, 영혼아! Вознесись над судьбой, сомненья круша. 운명을 넘어 당당히 서자꾸나, 의심을 깨트리며..! Вырвись, вырвись из плена, душа моя! 벗어나자, 속박에서 벗어나자꾸나.. 나의 영혼아..! Дай мне свободно вздохнуть 내가 자유로이 숨을 쉬게 해다오.. И другими глазами на мир взглянуть.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해다오... Вырвись, вырвись из плена, душа моя! 벗어나자, 속박에서 벗어나자꾸나.. 나의 영혼아..! Душа моя.. 나의 영혼아.. 쿠즈민과 디나미크의 사실상 마지막(?) 엘범인 1989년 엘범의 주요 발라드 곡. 1989년엔 라이브로도 부른 기록은 있으나, 이후로는 잘 부르지 않은 곡.. 근데 팬들은 좀 제발 불러달라고 부탁도 해본 곡입니다. 난이도가 있긴 하지만, 라이브로는 분위기가 잘 안사는 곡이라서 안 부른 것일수도 있습니다. 생각보다 이세상 곡들 중에는 라이브 공연에 나오는 사운드보단 음반에서 들리는 사운드가 더 나을수도 있죠. 곡 자체는 정말 좋은 곡입니다. 8090년대가 내놓을 수 있는 모범적 발라드 록. 가사도 "진정한 자유란 자신이라는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모든 것에서 자유로워질 자신의 영혼을 부르짖는.. 그야말로 소울-힐링 곡 ㅋㅋㅋㅋ 시원한 바람이 휘휘 부는 곳에서 듣기엔 딱 좋은 곡입니다. 휴가 여행길에도 들어봄직한 곡입니다. 여름에 어울릴 시원한 곡이기도 하지만, 사실 곡의 청명함은 가을바람에 맞는듯 합니다. "노란빛 대지"라는 이미지를 생각해보면 말이죠 -ㅅ-. 부디 이곡이 여러분의 마음에도 들길 바랍니다 ~_~ 음악브녁이 뜸해진 이유는 사실 귀차니즘도 있긴 하지만, 잠시 휴가를 다녀온 것도 있습니다. 시간을 내서 대만을 다녀왔는데, 참 좋더군요. 더운건 어쩔수 없었지만 ㅋㅋㅋ 그럼 앞으로 다시 활발해질 것인가?! 는 장담 못합니다 -_-.
Нежность жаждущих рук 사랑을 갈망하는 손길의 다정함.. Я прикасаюсь к тебе, мне слышен трепетный стук 나 그대를 어루만져, 그대의 떨리는 박동이 들려 Сердца, в твоей истомленной груди. 지쳐버린 그대 가슴 속의 심장의 두드림을.. Память терзает меня 기억은 날 괴롭히고 И обжигает меня, больней святого огня 나를 불로 태우고 있는데, 성스러운 불보다 더욱 아프게.. Счастье бежит где-то там, позади 행복은 저편 뒤로 어딘가, 달아나버리네.. Невольница желтой земли... 노랑빛 대지의 포로여... Вырвись, из плена, душа! 속박에서 벗어나자꾸나, 영혼아! Вознесись над судьбой, сомненья круша. 운명을 넘어 당당히 서자꾸나, 의심을 깨트리며..! Вырвись, вырвись из плена, душа моя! 벗어나자, 속박에서 벗어나자꾸나.. 나의 영혼아..! Дай мне свободно вздохнуть 내가 자유로이 숨을 쉬게 해다오.. И другими глазами на мир взглянуть.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해다오... Вырвись, вырвись из плена, душа моя! 벗어나자, 속박에서 벗어나자꾸나.. 나의 영혼아..! Душа моя.. 나의 영혼아.. Звуки над головой, 머리 위로 들리는 소리들, Это не ангелов плач, это не демонов вой - 이것은 천사의 통곡도 아니고, 악마의 노호도 아냐.. Это моя умирает любовь. 이건 내 죽어가는 사랑이거늘.. Окна пугают звеня, 창문들은 울리며 공포에 질리고, Стены, молчанье храня, сдвигаясь душат меня. 벽들은 침묵을 지키며, 서서히 날 조여와. Тленно моя выпивается кровь - 내 썩어빠진 피를 쭉 들이키며 - Невольница желтой земли... 노랑빛 대지의 포로여... Вырвись, из плена, душа! 속박에서 벗어나자꾸나, 영혼아! Вознесись над судьбой, сомненья круша. 운명을 넘어 당당히 서자꾸나, 의심을 깨트리며..! Вырвись, вырвись из плена, душа моя! 벗어나자, 속박에서 벗어나자꾸나.. 나의 영혼아..! Дай мне свободно вздохнуть 내가 자유로이 숨을 쉬게 해다오.. И другими глазами на мир взглянуть.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해다오... Вырвись, вырвись из плена, душа моя! 벗어나자, 속박에서 벗어나자꾸나.. 나의 영혼아..! Душа моя.. 나의 영혼아.. 쿠즈민과 디나미크의 사실상 마지막(?) 엘범인 1989년 엘범의 주요 발라드 곡. 1989년엔 라이브로도 부른 기록은 있으나, 이후로는 잘 부르지 않은 곡.. 근데 팬들은 좀 제발 불러달라고 부탁도 해본 곡입니다. 난이도가 있긴 하지만, 라이브로는 분위기가 잘 안사는 곡이라서 안 부른 것일수도 있습니다. 생각보다 이세상 곡들 중에는 라이브 공연에 나오는 사운드보단 음반에서 들리는 사운드가 더 나을수도 있죠. 곡 자체는 정말 좋은 곡입니다. 8090년대가 내놓을 수 있는 모범적 발라드 록. 가사도 "진정한 자유란 자신이라는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모든 것에서 자유로워질 자신의 영혼을 부르짖는.. 그야말로 소울-힐링 곡 ㅋㅋㅋㅋ 시원한 바람이 휘휘 부는 곳에서 듣기엔 딱 좋은 곡입니다. 휴가 여행길에도 들어봄직한 곡입니다. 여름에 어울릴 시원한 곡이기도 하지만, 사실 곡의 청명함은 가을바람에 맞는듯 합니다. "노란빛 대지"라는 이미지를 생각해보면 말이죠 -ㅅ-. 부디 이곡이 여러분의 마음에도 들길 바랍니다 ~_~ 음악브녁이 뜸해진 이유는 사실 귀차니즘도 있긴 하지만, 잠시 휴가를 다녀온 것도 있습니다. 시간을 내서 대만을 다녀왔는데, 참 좋더군요. 더운건 어쩔수 없었지만 ㅋㅋㅋ 그럼 앞으로 다시 활발해질 것인가?! 는 장담 못합니다 -_-.



